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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그래24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잊고 있었던 책.

꽤나 자극적인 소개글에 끌려서 10시에 주문해서 3시에 받고 집에와서 12시부터 읽기 시작했다.

내용이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서 헤드폰 끼고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쭉쭉 읽어서 한시간 반만에 다 읽었는데.

한편의 성인영화를 본 기분.


노래방 남자도우미와 자유섹스주의(?) 여자의 이야기.

스토리보다는 그냥 편하게 읽혀지는게 맘에 들었다.

참고로 조금 야하다. 아니.. 조금은 아니고 묘사가 굉장히 구체적이다.
2010/07/09 01:48 2010/07/09 01:48
제리 :: 2010/07/09 01:48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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